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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꼭 봐라

익명 6 427 2018.08.12 10:45

"아 그래서 내가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다니깐?!!"


하연이가 크게 소리지르며 맥주잔을 내려놓았다.

하연이가 이번 면접에서 있었던 일을 계속 설명하는 것을

난 계속 듣고 있었다.


하연이는 내 오랜 단짝으로 이번 해에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잘 되지 않는 모양인지 이렇게 나를 불러놓고 탄식을 

늘어놓고 있는 중인 것이다...


"아니 그러니까...! 난 실수를 안했는데 두 번이나 실수한 걔가

취직되었다니까?!! 무슨 소치때 김연아도 아니고 이게 말이 되냐고?! "


"야 진정하고 데려다 줄 테니까 빨리 짐챙겨 가게"


"아 왜~~ 좀만더 들어봐~~"


"니 자취방에서 이야기 다 들어줄테니까 일단 가자고~!"


"그으래~? 그럼 가자...!"


나는 짐을 챙겨서 택시를 타 하연이의 자취방에 도착했다.

하연이는 셔츠를 빼고 다 풀어해친 후에 침대에 뻗어버렸고,

나는 탁상을 펴서 맥주랑 안주를 놓고 이야기 했다.

하연이는 침대에서 일어나 갑자기 나만 취하긴 그러니까 너도

마시라고 땡깡을 부렸고 결국 나도 마시고 취해버렸다.


'아 어쩌다 이렇게 됐지...?'


결국 나는 긴 무의식에 몸을 던져버렸다.


일어나보니 나는 하연이의 몸 위에 올라타있었고 하연이는

셔츠와 속ㅇ만 입고 있던 상태였다.

나는 깜짝 놀라서 내려오려고 했지만, 하연이가 나를 붙잡아서


"ㅎ할거면... 빨리... 하든가"


라고 말하며 끄러운듯 얼굴을 가렸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셔츠의 단추를 풀었고,크게 솟아오른 슴ㄱ가

내 시선을 압도했다.


"그러고보니... 꽤 커보였지..."


나는 브ㄹ를 풀고 가ㅅ을 쓰다듬었다.

하연이는 익숙하지 않았는데 손길이 닿자마자 흠칫하였고

가ㅅ을 쓰다듬을 때마다 옅게 신음을 내었다.


내가 갑자기 유ㄷ를 잡자 눈을 크게 뜨며 신ㅇ을 짧게 내었고

나는 서둘러 미안하다고 하였다.

하연이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고 난 그대로 오른손을 아래로

내려 클ㄹ를 만졌다.


하연이는 입을 막고 신ㅇ을 참는 듯했고 나는 클ㄹ를 문지르며

하연이의 입에 입맞춤을 하였다. 하연이의 혀가 내 혀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고 키ㅅ를 끝내자 숨이차 호흡을 골랐다.

손에 미끈미끈한 것이 느껴지자 나는 천천히 내 것을 꺼내 ㅂㅈ에

갔다대었고 천천히 입구에 밀어 넣었다.


뻑뻑할 줄 알았으나 속이 젖어있어서 쑤욱 밀려들어갔고 하연이는

크게 신ㅇ을 내었다.


"괜찮아?"


내가 물어보자 하연이가 고개를 끄덕였고 나는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가 움직일 때마다 하연이의 배가 미세하게 떨렸고

나도 흥ㅂ되어 점점 빠르게 움직였다. 나는 한 손으로 하연이의 등을 잡아

올려 품에 안고 가ㅅ을 빨며 계속 박았다. 하연이는 나를 꼭 안고 신음을

계속 냈고 결국 나는 그대로 정ㅇ을 내보냈다.


혼자 할때와는 차원이 다른 양이 그곳 속으로 흘러들어갔고 꿀렁꿀렁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지쳐서 그대로 하연이의 몸 위로 쓰러졌다.

몇번 숨을 고른 후 하연이의 뒤에 서서 후ㅂ위를 시작했다.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쓴다. 추천 많으면 더 써드림

Comments

익명 2018.08.13 23:50
추천함
익명 2018.08.14 00:11
실화?
익명 2018.08.14 12:58
허허
익명 2018.08.23 23:50
;;;
익명 2018.09.08 01:35
?
익명 2018.11.04 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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